홈>베델뜨락>마음향 한줄메모
유지명 [1] 2013-06-02 | 21:14  
오랜만에 베델 홈페이지에 놀러왔습니다~ 지난번 놀러갔을 때 같이 밥해먹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하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더위 조심하셔요~
고명석  2013-05-30 | 23:33  
나주베델 대문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았습니다. 분위기 새신~^^ 많이많이 놀러오세요~^^~ 그리고 응원해 주세요 ^0^
이지향 [1] 2013-04-30 | 08:23  
며칠 전에 나주베델 다녀왔어요~~ 따뜻한 정과, 행복의 기운을 받고 에너지를 받고 왔네요~~ 처음 본 사이이지만 편하게 맞아주시고,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고 재밌었고, 잊지 못할 기억입니당~~^^ 또 가고싶어요~
권정은 [1] 2013-04-29 | 11:02  
국립나주병원 17기 수련생 권정은 입니다.^^ 베델 가족분들의 훈훈한 모습과 따뜻한 분위기가 가장 인상 깊었고, 저희들을 가족처럼 편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.~~ 또 만나뵙고 싶어용*^^* 보고시퍼용♥
오진경 [1] 2013-04-28 | 22:44  
며칠 전 나주베델에 다녀온 정신보건수련생 오진경입니다 ^^ 베델의 집에서 훈훈함, 그리고 오랜가족 같은 기분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. 다음에도 찾아가 함께 마주앉아 식사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^^
정상수 [1] 2013-04-27 | 21:02  
원장님 !! 무사히 잘 들어가셨는지요! 저 또한 오랜만에 나주베델에서 옛 추억도 떠올리며 풍요로움과 따뜻함을 한번에 느끼고 갑니다. 넉넉한 지역사회의 품안에서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한 나주베델이 되길 바랍니다 ^^
홍우현 [1] 2013-04-25 | 00:49  
저는 국립나주병원 정신보건수련생 홍우현입니다~오늘 다같이 음식도 직접해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. 베델 안에 웃음과 그 속에 많은 정을 안고 갑니당 ^^*/
유지명 [1] 2013-04-24 | 22:22  
오늘 기관방문 다녀온 국립나주병원 수련생 유지명이라고 합니다^^ 짧은 시간이었지만 집도 구경 하고~ 회원님들과 요리도 해서 맛있는 저녁식사 함께했던 게 오래오래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아요~ 베델이라는 공간과 그 안에서 생활하시는 회원분들 덕에 많은 교훈 얻어갑니다~
백민혁 [1] 2013-04-20 | 14:26  
정신보건사회복지론이란 과목의 기관방문으로 베델을 또 방문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 다음에 회원들이 있을 때 한 번더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.
김대중 [1] 2013-04-07 | 07:48  
고명석선배님 . 바보순 순장님으로 기억되네요. 나주역 근처에 있는줄 몰랐어요. 거래처가 나주에 있긴한데 한번 들렸으면하는 희망이 있네요. 늘 강건하시고 내영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.
1 2 3 4 5 6 7